관계는

다 다른 것

사람은 서로 다르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처리하는 것이다.

나에게는 자연스러운 것이 타인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예를 들면 낯선이에게 말을 거는것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죽어도 하기 싫은 것

그러나 누구는 선천적으로 쉽게 타인에게 다가 간다.

누구는 어딜가던 잘 적응하지만

누군가는 어딜가도 적응이 어렵다.

이런것은 남에게 이해 시키기 어렵다.

누구나 자신을 투영시켜서 상대를 보기에

그게 왜 어렵지?

쉽게 조언을 하지만

사실 당신도 무언가 어려운것이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