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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

  • 2021년 8월 11일
  • 1분 분량



오늘 중국 국영 펀드 운용하는 옛 동료와 잠시 대화를 나눴다…


주로 요즘에 어느 방향으로 투자하냐고 했더니


디지털, 인공지능, 신소재, 금융관련 기술


이쪽에 주로 투자하고


방향이 확실히 인터넷 관련에서


실질적인 생산 기업으로 변경되었다.


가상 세계는 현실 세계의 발전에 불리하다.


이게 아마 최근 국영 자금들의 투입 로직인게 이로써 확인이 된다.



부품,소재기업들, 기술을 가진 기업들 … 해외 기업 인수도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즉 중국의 큰 국가 전략이 변한 것


제조업 대국이자 제조업 강국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



특히 이번 팬데믹을 통해서



독일과 중국이 타격이 적었던 이유를


강력한 제조업이 살아 있어서


관련 물자를 충분하게 공급하는게 가능 해서라는 분석을 했고


세계의 위기가 세계질서를 바꾸는데


이 걸 기회로 본듯 하다.




이게 중요한것이


중국의 주식 시장도 정부의 흐름을 따라가야 돈을 번다는 것



자금의 흐름을 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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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익명 회원
2021년 8월 12일

열심히 기술개발 하고 제조업 강국으로 거듭 나야겠죠 중국은. 자급자족 할 수 있을만큼. 글로벌 콜 해 보면 불과 한 달 새 중국 규제 리스크 예측 불가라고 미국도 투자자금 빠르게 회수하고 일본도 그러고 있어요. 최후의 승자는 뭐 강한 쪽(어느 쪽이건) 우리나라가 조큼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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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8월 12일
답글 상대:

네 일본 손정의도 ㅋㅋㅋ ...리스크 예측 가능하긴 한데....중국인들중 일정 수준의 사람(정치에 민감) ...어차피 중국은 정책시 ...자본도 국가 통제의 대상일뿐, 그걸 잊으면 큰코 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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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8월 11일

가상현실의 세계는 현실에 부정적... 메타버스는 중국에선 숏인가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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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8월 11일
답글 상대:

그러지 않아도, 메타버스 이야기 했는데,,,, 부정적이더라고요. 게임은 아웃인듯... 텅쉰은 숏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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