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선진국

  • 2022년 9월 11일
  • 1분 분량




이 부분은 중국이 한국보다 훨씬 선진국임


모택동때 여자 지위를 남자와 똑같이 올려놓은게


몇세대를 거치면서


고착


여자 사장, 정치인 들이 수두룩


물론 중국도 임신적령기 싫어한다. 임신후 출산휴가 주는것 싫어한다.


그거 누가 좋아하나


단지 불이익이 크니까


안 챙겨주면 받는 불이익이 너무 크기에


하다 보니까, 다들 당연한게 되는 거지



사실 정부와 기업의 의지임


권고하면 아무도 안함



예전에 지분 투자한 국영기업


회장이 (정부임명직이지만)


아이는 엄마랑 애착이 형성되어야 한다는 믿음이 있어서


여자는 애 낳으면 육아휴직이 3년


출생후 3년이 중요하다고


그런 기업도 있다.


그런다고 기업이 안돌아가지 않음


잘 돌아감


부부가 같이 하는 경우도 엄청 많아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1개


익명 회원
2022년 9월 19일

저출산이다 말을 요란한데, 정작 사람들 인식은 바뀌지를 않는듯요.

낳기만 하면 다인가..키울수 있게 해줘야지.

육아휴직도 어렵고, 근무하다가 애가 아푸다 해도 맘껏 나갈수도 없고....

주위에서는 온갖 눈치를 주고...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