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동파

소동파 병자 신축 계해 을묘 라고 하는데 해자축 엄청난 수기운에 신금 편인,, 그러나 병화에 합했으나 강력한 수기운에 합화가 되니 이런 사주가 을묘를 생하니, 대가급 그나 저나 동파육을 개발하셨으니 일지 해수의 작용이 아닐까 생각을 해봄 간장에 푹 졸인 요리인데 , 자수가 간장일것 같음.. 수기운은 짠 맛 강남의 주요 도시에서 태수 생활을 했었음. 유명한 이야기가 소동파 불교와 교류가 많았고, 참선을 잘해서 불인선사와 참선하면서 자기 자세 어떠냐? 그랬더니 불인이… 부처같다고 소동파는.. 불인에게. .당신은 똥 같소 그렇게 의기양양하다가 동생이 뭐눈엔 뭐만 보여 그 이야기가 전해 옴 내가 보는 타인은 진정한 그 타인이 아니라 내가 투영된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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