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원요범




요범사훈의 저자


실존인물이고 한국 하고도 인연이 있고


본명은 원황이라고 하고


강소성의 오강현 사람인데


오강현 ,,, 스트릿푸드로 유명한데


어쨌던



가산현에서 국비 장학생으로 공부


가산현도 참.. 다 가본 동네들이라


어쨌던


거인, 진사를 거쳐서, 하북성 .. 그 멀리로 현장으로 가서


다시 승진해서 병부


병부에서 조선 파병시 참모장으로 파견 나갑니다.


제독 이여송 따라서 간건데


이여송이 사기쳐서 일본군을 무찌른걸 머라고 하죠..ㅋㅋ


어쨌던 그래서 이여송하고 척지고


이여송이 질때, 요범은 이겨서


이여송에게 탄핵당하고, 그래서 집에 감


집에서 선행하다가 죽음



나중에 복권이 되는데


왜 원요범 이야기를 하냐?



이분이 학생일때, 각종 학문을 연구하는것 좋아했는데


그 중 좀 …. 특이한 것


점성술, 법, 수리, 병법, 정치, 풍수………..이런것


주문,, (주문이라는것 아시죠… )


아주 선행을 많이하고, 매일 수행하고, 매일 참선하고, 매일 공부하고


4편의 단문(짧은글)을 써서, 자식 훈계했는데


그것이 바로 요범 4훈


왜 유명하냐?


원요범 이분이 공부시절에 만난 초특급 고수가 미래에 발생할 일 시험 등수 부터 시작해서


승진시기, 승진되는 직위 등등,, ,자녀 없고,몇살에 죽는다 까지


다 예언했고


십대에 시작해서 벼슬하는 시기 내내 다 철저하게 맞아 들어가니


이분 운명론자 됨


그러다가 운곡선사를 만나서, 개운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에


개운법을 실천했고,


그 결과


그 뒤론 말한 것들이 안맞어 떨어져서, 결국 70대까지 살고, 자녀도 얻고


그 과정을 써놓은 것이라서,,, 게다가 자식 줄려고 쓴거고


실제 경험담이라


아주 수백년간 귀하게 내려온것


평범한자는 운명대로 살고


성인은 운명에서 벗어난다.



그래서 요범이라는게 평범거부


운을 바꾸는 것에 선행의 중요성이 강조된 책이라


블로그에서 소개를 할 예정이라는 것



아는 분들은 아시는


제가 개운법 연구가 평생의 주 연구 과제


개운을 하기 위해서는 운을 알아야 하기에 사주도 주역도 공부한 것이고



어쨌던


내 운명 내가 만든다. 그게 모토


그래서 종교도 도교쪽에 심취한것이고


부적, 원진궁, 풍수 등 각종 개운법도 도교에서 유래된것을 많이 여러분에게 소개한 것


어쨌던 ….. 그래서


챌린지 게시판을 보면, 21일 선행 챌리지가 있어요.


선행은 타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


원요범은 3000개 선행 챌린지를 10년에 걸쳐서 하고


10000개 챌린지 하고


우리는 그 정도는 아니어도 몇일이라도 해야 하겠죠.

조회수 70회댓글 1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잼있는 토론들이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66420 이 앞편도 그렇고 원래 정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익을 조율하는 것이지 그럼 조율은 누가 잘할까? 음일간들이거나, 수일간들이 그나마 조율을 잘하지 그럼 누가 젤 조율을 못하냐? 화일간이나, 금일간들 화일간들은 갑자기 열폭할수 있어서. (물론 화기

남 책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80497 노키즈존 이게 참 그런데 사실 의사도 그렇고, 노키즈 존도 그렇고 거기에는 우리나라의 고소/고발 남발 문화가 그런것을 부추기는 문제가 생기면 의사 책임 문제가 생기면 업주 책임 그건 좋다고 쳐도 고소되고, 고발되면, 일상에 타격이 오기에 그것을 협박 수단으로 삼는 애들

내가 경험한 의료 시스템

한국이야 뭐 동네 병원 - 가끔 좀 큰건 큰 병원으로 수요많은 빅5 의 어떤 것 이외에는 빠르게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 가격도 저렴한 편 그래서 해외의 한국인들도 병나면 비행기 타고 한국 가지 중국 시스템 중국은 1차 진료가 없어 대형 국영 병원들, 대학병원(국영)이 있고 등급을 나눌 뿐 갑급이니 을급이니 뭐 3갑급이니 그리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형 병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