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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론

  • 2022년 9월 21일
  • 1분 분량


원래


상관, 식신, 비견, 겁재는 자유를 상징



특히 가장 대표적인것이 상관임


월지, 년지가 상관인 대통령이 자유론자가 아니면 이상함 , 거기에 비견도 천간에 뜨고


문제는 편인


편인이 두개가 일간에 붙어 있음




자유론이라는 것이 나쁜것도 아니고


상관의 성향이 나쁜 것 아님



그걸 잘 쓸수만 있다면


문제는 상관이 관살을 극하는 형태가 아니면


문제만 제기함


해결책을 만드는게 아니라


그래서 식신제살


상관합살의 구조가 더 좋은게


그들은 문제를 발견하고 해소하는데 식상을 씀



식상만 있으면


비판하고, 공격하고, 이론을 이야기하는데 그걸 씀


그런데 그게 현실과 동떨어져 버릴 위험이 있음


그래서


뿌리를 내리거나 공감을 얻기 힘듬




대통령이 하는 많은 발언들은


사주에 답이 다 있음



전형적인 상관 + 편인 조합


금수 상관 + 편인이라 아주 영리하고 똑똑하지만



내년에 부인과 함께 쉽지 않을것 같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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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익명 회원
2022년 9월 21일

식상기신 비겁기신인 관다는

그래서 구속을 그리도 좋아하나 봅니다.ㅠ 7(변태아니고 진짜 딱 분명히 지령 내려주는 사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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