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


인식이 존재를 만들기에


왜 묵언을 하라고 권하냐면


언어가 생각을 만들기


생각은 자꾸 나를 인식하게 만든다.


사실 나와 남은 없지만


육체를 갖고 있기에 나와 남이 생긴다.


나를 타인과 명확하게 분리하는 법은


차이를 찾는 것


그리고 차이는 갈등을 만들고


갈등은 우리를 구분하게 만든다.



국가도 마찬가지


원래 가까운 나라끼리 갈등


미워하고


그런것에 의도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