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다.


어제 캐나다 친구랑 이야기를 하는데, 그 친구 한국에서 영어 강사를 한 적이 있는데,


한국 사회가 차갑다. 무례하다. 그런 평가를 해서


음.... 맞다고 했다.


물론 한국에 사는 사람들은 한국인은 친절해라고 스스로 믿지만


내가 대략 25년간 서방사회랑 중국에서 살아본 결과


한국인들은 별로 안 친절하고, 별로 안 따뜻하고, 정도 안 많다.



10-20년이 지나도 계속 반갑게 연락하고, 안부 물어보는건 다 중국인들 아니면 서양 사람들 이지


한국인중에는 참 찾기 힘들다.



아마도 그래서 행복감이 점점 떨어지는지도


서로에게 각박하고, 믿지 못하기에?


그런데


원래 자업자득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