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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2

  • 2021년 8월 11일
  • 1분 분량

중국에서 기업들 지분인수 일을 할때


젤 힘든게 민영기업은 매일 생각이 바뀐다. 그게 사실 맞는게, 중국은 변화가 너무 빨라서... 계획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그래서 도저히 본사에서 의사결정하는 체제로는 좋은 기업인수가 불가능했다. 만날때마다 생각이 변하니까...


그런데 그런 기업이 좋은 기업이냐?


엄청 좋은 기업인것 매년 수익이 100-300%씩 성장했어서, 그러나 한국 본사에서는 전혀 알아보지도 못하고 인식도 못한것이, 신뢰가 안간다. 이리 변하니라고......


국영기업과 협력?


국영기업의 첫번째 목표는 사회안정이다. 지방 초대형 국영기업은 지역 경제 및 취업의 절대적이다. 30-50%의 사람이 그 기업과 관계되는


그래서... 돈이 되냐보다는 국영기업은 최후의 순간에는 사회 안정을 택한다.


그래서 수익제고를 위해서 대량 감원 이야기를 하는 순간....협력은 물건너간다. 사실 한국보다 사람 해고는 아주 쉽다. 또 보상금만 주면 아주 빨리 조용히 가버린다. 1년근무에 1개월 보상이니까.


그런데 이 이야기를 왜하냐?


중국과 미국이 갈등이 생기면서


중국은 사회에 대한 통제를 키워야할 필요가 생겼다는것


좀 더 강한 통제를 해야할수 있다는 것.


그게 중국이 생각하는 본인의 체제우수성


그들은 중국식 사회주의가 미국의 자유민주주의 보다 우월하다 믿는다.


그래서 자국 기업중 통제가 안될것 같은 기업은 강제 국유화 그런것도


사회적 안정이 보장이 되어야 미국하고 싸울수 있으니까....


중국은 기업에 대한 통제력을 키우고 있고, 미국뿐 아니라 많은 자본은 철수를 어느정도 해야 하는것.


이번 중국개념주들 심하게 타격입고 있는데 ,,, 그게 미국자본들에게도 타격인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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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익명 회원
2021년 8월 10일

유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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