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계승

  • 2022년 5월 23일
  • 1분 분량

옛날 이야기이지만


신문 기사 읽다가 생각난 것


예전에 일했던 합자기업


10년동안 한국에서 파견한 CEO가 5명이던가 6명이던가?

쟁쟁한 중국 전문가를 파견했는데


매번 1-2번째해에 수십억 날려먹고 짤림


내가 히스토리를 조사하니

무슨 윤회도 아니고 똑같음


전임자 전략 부정

새로운 전략 수립

집행 실패


계승이란 없음

계승이 없다는 것은

연속성도 없고, 교훈도 없고, 배운것도 없고, 인력도 육성이 안되는 상태인 것



그게 한국인 종특인가?


좀전에 교육 기사 읽는데 갑자기 생각남


직업계 고등학교 몰락


정권이 바뀔때마다 바뀐다면,


연속성은?


전임자 탓하고


전임자 부정하는게 속은 편할지 모르지만


그럼 계승되는게 없을것이고


교훈을 쌓지 못하니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Ai관련 토론 내용

공개 블로그에는 올리기 어려운 내용 달러의 딜레마 당연한 선택은 미국 달러다. 세계 기축통화다. 국제 거래의 60퍼센트가 달러로 이뤄진다. 외환보유고의 60퍼센트가 달러다. 석유를 사려면 달러가 필요하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미국 국가부채가 36조 달러다. GDP의 130퍼센트다. 매년 적자가 2조 달러씩 늘어난다. 이자만 연 1조 달러다. 지속 불가능하

 
 
 
중국 부동산 시장의 붕괴

2025년 11월 현재, 중국 부동산 시장이 겪고 있는 상황은 단순한 경기 조정이 아니다. 1998년 주택개혁 이후 23년간 지속된 상승세의 종료, 즉 한 시대의 마감을 목격하고 있다. 수치가 말하는 현실 2025년 상반기 기준 중국 주요 도시의 주택가격 하락폭은 심각하다. 선전(深圳) 39.3%, 광저우(广州) 32.9%, 상하이(上海) 30.6%, 베이

 
 
 

댓글 7개


익명 회원
2022년 5월 23일

종특 맞는듯요.. 예전것을 무조건 뒤엎어야 자신만의 업적이 생긴다는 생각도 좀 있는것 같고..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5월 23일
답글 상대:

ㅋㅋㅋ 그쵸. 언제나 한결같이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5월 22일

결론적으로 보면 한국인 종특이라 봐도 무리는 없을 거 같아요. 사실 전임자를 부정하는 것이 편해서인 것도 있겠지만 그 뒤에는 뿌리깊은 정치, 사회, 문화적 관습이 있으니까요. 내 편 아니면 적으로 규정되는 한국 사회에선 당연한 현상일지도요.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5월 24일
답글 상대:

무기소지와 전투를 금지한 중국 춘추전국시대 보는거 같은 느낌이랄까요ㅋㅋ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