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기사



이런 기사는 도움이 별로 안됨


예전에 이미 보일때, 못본것


애널리스트 믿지 마라


특히 중국관련 증권사 보고서


내가 중국 주재 증권사 주재원,대표들 미팅에 여러번 가봤는데


중국 이해수준이 일반인보다는 높지만


진정한 중국의 실체에 근접한 사람은 1명도 못봄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제일 제일 위험하다는 것


모르는데 안다고 착각하니까


중국인들 이야기도 믿지마라


당신을 신뢰하지 않는 한


진실을 이야기해줄 사람은 없다.



그런데,가족도 아닌 당신을 신뢰할까?



조회수 61회댓글 3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잼있는 토론들이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66420 이 앞편도 그렇고 원래 정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익을 조율하는 것이지 그럼 조율은 누가 잘할까? 음일간들이거나, 수일간들이 그나마 조율을 잘하지 그럼 누가 젤 조율을 못하냐? 화일간이나, 금일간들 화일간들은 갑자기 열폭할수 있어서. (물론 화기

남 책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80497 노키즈존 이게 참 그런데 사실 의사도 그렇고, 노키즈 존도 그렇고 거기에는 우리나라의 고소/고발 남발 문화가 그런것을 부추기는 문제가 생기면 의사 책임 문제가 생기면 업주 책임 그건 좋다고 쳐도 고소되고, 고발되면, 일상에 타격이 오기에 그것을 협박 수단으로 삼는 애들

내가 경험한 의료 시스템

한국이야 뭐 동네 병원 - 가끔 좀 큰건 큰 병원으로 수요많은 빅5 의 어떤 것 이외에는 빠르게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 가격도 저렴한 편 그래서 해외의 한국인들도 병나면 비행기 타고 한국 가지 중국 시스템 중국은 1차 진료가 없어 대형 국영 병원들, 대학병원(국영)이 있고 등급을 나눌 뿐 갑급이니 을급이니 뭐 3갑급이니 그리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형 병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