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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

  • 2022년 8월 22일
  • 1분 분량


이건 전정권부터


음... 박근혜 대통령 때는 머랄까, 좀 순진했다고 할까나?


열병식도 참석하고 그러면 무언가 얻을거라 생각했던것 같은데

사드로 더 강한 역풍을


중국은 몇가지 간과하면 안되는게


"핵심 이익" 이라고 써있는 것 ..물론 이야기 안하지만


공산당 정권에 대한 위협

애국 주의 정서에 대한 위협


이 2가지를 위협하면,


끝임


아무리 친한척하고, 막 그래도

건드리면 안되는 부분이 존재하는 것


오히려 안 친한척하면 .. 내 편 만들려고 잘해주는데


내가 잘해주면 ,,, 음.... 아래로 봄


그래서 잘해줄 필요는 없지만


메인은


중국이 아쉬워야 함


중국이 아쉽지 않으면, 밟으려고 들 것임


지금은 그나마 삼성이나 하이닉스의 칩이 아쉽지

그외에는 아쉬운거 없지 않나?



한국은 카드가 별것 없음


이미 10년도 전에 중국은 한국을 존중하지 않았음.


분위기는 10여년전에 바뀌었는데


그걸 캐치하지 못했거나


무시 한 것



내수 시장?


그것은 중국에 간다고 먹는게 아님


가봐야 털리기만 함



세계적 상품이 되고, 유일무이 해지면


중국이 알아서


자동으로 기면서 줄서서 삼


그렇기에


중국 전략은


간단함


부국강병을 하면


존중 받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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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익명 회원
2022년 8월 22일

800-555-1111

온라인예약은 뭐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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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8월 22일

부국강병.. 참.. 이리 당연한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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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8월 22일

마지막 줄 공감. 개인간의 관계가 국가에도 똑같이 적용되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국인들 존중하나요? - 제 주변만 그런지… 괜히 왜 존중하지 않는지. 생각해 볼 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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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8월 22일

오늘 일본언론사 길거리인터뷰하는데 질문이 중국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하세요 였어요. ㅋㅋㅋ근데 계속 좋다싫다로 몰고가려고해서 중국 위협적이지않냐 그런식 ㅋㅋㅋ 전 걍 중립박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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