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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 2024년 2월 17일
  • 1분 분량

우리나라 의료가 강한데 싸고 접근성 좋다는건


분명 누군가의 희생이라고 이야기했었지



전공의들이 희생하는 구조이긴 하겠지


인턴

레지던트

안자고 몇년 박봉으로 버티잖아


시스템


그럼 전공의는 왜 자기 청춘을 갈아 넣지?


투자겠지


투자수익율이 떨어지면


투자를 멈추는 사람이 나오는게 인지상정 아닌가


의사건 누구건


부속품이 아니라서


남을 위해 희생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으니까


다들 자기를 위해서 선택하지



제도를 개혁할 생각이 없이

혹은 능력이 없어서?



개인의 희생을 원하는 나라는 좋은 나라가 아닌거지

그게 지도자라면 당연히 좋은 지도자가 아닌거고


희생은 리더가 하는거지

그래서 리더의 자리를 얻는거지



의사의 집단행동이 집단이기주의일수 있지


당연히 환자를 생각하면

자리를 지켜야...


그런데 자기가 있고 타인이 있는거지


사실 인간은 타인의 죽음보다는

내 손가락 아픈게 더 아픈 존재 아니야


이상한 환상을 품지 말라고


돈 많이 벌면

희생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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