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

숙성하면 고기도 맛이 있어지듯이


사람도 성숙해야 맛이 있다.


음 식인종이 아니고, 변태도 아니고



사람이 성숙한다는 것은


세상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부모와 자식의 인식,태도에서 벗어나


동일한 성숙한 인간대 인간으로


동등한 관계로 넘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동등한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는 정이 기초가 되는 관계를 생각해서는 안된다.


정을 주고 받을수 있음 베스트지만


없는게 정상


우리는 어릴때


감정을 무기로 부모를 조정할려고 하고

부모 역시 정을 무기로 자녀를 조정한다.


그래서 상처주고 상처 받고

동시에 희열 기쁨도 느끼고


그렇지만 그걸 사회로 확대해서는


남는것은 쉽게 상처 받고 분노하고 배반당했다고 느끼기 쉽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