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압사

압사는


토기운에 의한것이기 쉽다.


사건은 그렇다면




임인년 경술월 병진일 무자시쯔음 발생한 것인가?


아니면 을묘부터 시작해서 병진사이에 발생한걸지도


을묘는 경술과 천합지합


경술과 병진은 천극지충으로 토기운이 강해지는데


천간에 무토가 투출하는 것


경금은 도로의 상이고


술토는 무덤을 상징하기에


어쨌던


수기운, 화기운 다 입묘되기 쉬운 타이밍이었는데


굳이 이걸 분석하고자 한다기 보다는



안타까울 뿐


몇 년전에 상하이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가 생각나서


향후 몇년 동안은 이태원에 안가는것이 좋을듯



조회수 190회댓글 3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잼있는 토론들이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66420 이 앞편도 그렇고 원래 정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익을 조율하는 것이지 그럼 조율은 누가 잘할까? 음일간들이거나, 수일간들이 그나마 조율을 잘하지 그럼 누가 젤 조율을 못하냐? 화일간이나, 금일간들 화일간들은 갑자기 열폭할수 있어서. (물론 화기

남 책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80497 노키즈존 이게 참 그런데 사실 의사도 그렇고, 노키즈 존도 그렇고 거기에는 우리나라의 고소/고발 남발 문화가 그런것을 부추기는 문제가 생기면 의사 책임 문제가 생기면 업주 책임 그건 좋다고 쳐도 고소되고, 고발되면, 일상에 타격이 오기에 그것을 협박 수단으로 삼는 애들

내가 경험한 의료 시스템

한국이야 뭐 동네 병원 - 가끔 좀 큰건 큰 병원으로 수요많은 빅5 의 어떤 것 이외에는 빠르게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 가격도 저렴한 편 그래서 해외의 한국인들도 병나면 비행기 타고 한국 가지 중국 시스템 중국은 1차 진료가 없어 대형 국영 병원들, 대학병원(국영)이 있고 등급을 나눌 뿐 갑급이니 을급이니 뭐 3갑급이니 그리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형 병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