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연구

아는걸 연구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나?


모르니까 연구하는것


그렇기에 내가 연구하는 사주 분야는 상당히 상당히 디테일 한 부분이다.


또 연구를 위해서 다 들여다 보지 않지 않나


예를 들면 휴대폰 게임을 연구한다고

휴대폰의 역사 연구 하지 않는것 처럼


즉 ..난 한 사람의 운명 연구하는 단계는 오래전에 지났고


특정 영역의 사람이 어떤 운에서 어떤 형태로 어떤 사건 혹은 어떤 일이 생기나 그것만 궁금하기에


사건 중심 연구.. 즉 연구라는게

사건 보고 서양애 사주 열어보고

그 사건을 만든 글자들을 확인 하는거


그게 내 연구의 끝

ㅋㅋ


또 난 한국 사람은 잘 연구 안한다.ㅋㅋ


생일이 알려진게 아닐 가능성이 높 고


음력 양력 짜증나서


연구는 주로 서양인들 위주로 한다.


ㅋㅋㅋㅋ


그리고 나에게 들어오는 사주 너무 많다


기억력이 좋아도 기억 못하고

자주 안보면 또 까먹는다


기억이 안나는게 당연하지 않나


또 연구는 주로 아주 디테일한 특정한 부분이라


일반인 사주는 연구 대상이 아닌....

물론 사람은 다 본인이 젤 소중하고

중요한거 이해한다.


그러나 내 관심대상은 아닌것을

이해해주기 바란다는 것


조회수 98회댓글 7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잼있는 토론들이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66420 이 앞편도 그렇고 원래 정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익을 조율하는 것이지 그럼 조율은 누가 잘할까? 음일간들이거나, 수일간들이 그나마 조율을 잘하지 그럼 누가 젤 조율을 못하냐? 화일간이나, 금일간들 화일간들은 갑자기 열폭할수 있어서. (물론 화기

남 책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80497 노키즈존 이게 참 그런데 사실 의사도 그렇고, 노키즈 존도 그렇고 거기에는 우리나라의 고소/고발 남발 문화가 그런것을 부추기는 문제가 생기면 의사 책임 문제가 생기면 업주 책임 그건 좋다고 쳐도 고소되고, 고발되면, 일상에 타격이 오기에 그것을 협박 수단으로 삼는 애들

내가 경험한 의료 시스템

한국이야 뭐 동네 병원 - 가끔 좀 큰건 큰 병원으로 수요많은 빅5 의 어떤 것 이외에는 빠르게 진료가 가능한 시스템 가격도 저렴한 편 그래서 해외의 한국인들도 병나면 비행기 타고 한국 가지 중국 시스템 중국은 1차 진료가 없어 대형 국영 병원들, 대학병원(국영)이 있고 등급을 나눌 뿐 갑급이니 을급이니 뭐 3갑급이니 그리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형 병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