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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

유교 사상은 "인의"를 중요하게 생각


그런데


노자가 한 이야기


대도가 망가지면 인의가 생기고

지혜가 문제가 생기면 큰 위선이 생기고

육친이 불화하기에 효가 있고

국가가 혼란하기에 충신이 있는 것



덕도경 생각나는가?



모든게 잘 돌아가면, 왜 충신이 있나? 간신이 많으니까 충신이 보이는거고


효가 강조되는 이유는 효가 없기에


그런것 아니겠나?



도가 상실되니 덕이 있는것이고


덕이 상실되면, 인이 있고


인이 상실되면, 의가 있고


의가 상실되면, 예가 남는것



내 생각에.... 예조차 망가지면, 결국 남는 것은 법률 밖에



모든 것이 자연의 규칙에 부합할수록


우주의 규칙에 따라 움직이는데



인의도덕을 강조하는 자는 그것을 도구로 쓰는 자인 것




그런데, 법을 제정하는 사람들 봤나?


민의를 대표한다는 사람들의 "민"은 나에게 표주는 사람이 되었기에


결국 법은 나에게 표주는 사람을 위한 도구가 되지 않았나?


법이 존재하기에


법만 지키면 되잖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생긴다.


혹은 법을 이용해서, 타인을 공격하고 망가뜨리는데 쓴다.




간섭을 하기에


왜곡 되고


왜곡되기에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긴다.








조회수 73회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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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 내가 석유는 아니라도 자원 개발 업종에서 꽤 오래 실무를 했기에 팀장급으로 프로젝트도 많이 진행하고 탐광에 대해서는 기본 지식은 있지 대우인터내셔널 (지금은 포스코 인터내셔널)의 미안마 가스전도 내가 대우 다닐때 , 터진 것이고 당시 관련 팀과도 친분도 꽤 있었고, 나중에 함께 일하기도 했는데 원래 자원개발이 주기도 길고 사이클도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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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i


Membro sconosciuto
26 giu 2022

그럼 '민' 이 표를 안주는것 부터 다시 올라가야 할까요....ㅡ.ㅡ;;;;;;;;;;;

음..그런데 표를 안줘도 결국 또 후보자는

도,덕,인,의,예....가 바닥치는 현실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인데...


뭐라고도 또 못하는게 저도 도,덕,인,의,예 가 너무 사라진 현실에서 커가니

국민도, 저역시도 아둥바둥 결국 그 흐름과 나쁨이 몸에 베이고..ㅠㅜ 아 씁쓸.


엇그제 포스코기사도 모든 회사가 모든 남자가. 지위 있는 사람이 그렇지는 않죠. 너무도 바르고 열심히 사는 아들들이고 아빠들이고 남자들도 있고 또 존경스런 윗사람도 있지만 그 소속집단. 그게 돈벌어야 되는 회사이니 거기 절대 아닌게 있어도 그 흐름을 따를 수 밖에. ..

겁나 좋은 기업은 또 기사에 잘 나오지도 않음. 애들도 좋은걸 많이 봐야 뇌에 쌓일텐데 기사들이 험한것뿐.....


아무 생각없이 사는데 여기 올려 주시는 글로 생각 이란것을 해보면서

선행을 그래도 해야지,,,,,,

그래도 어떤게 바른 길이란걸 알고 가야지....

뭐 이런 생각을 한번씩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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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인가... 옆팀의 거래선이 포스코였음..... 포스코 예전에도 그랬음. 그런데, 철강업종 아직도 저래요. 완전히 다 똑같음. 변태들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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