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터지자 마자 러시아 사는 미국사람하고 잡담 했는데 별로 심각하게 생각 안하다가 갑자기 러시아 떠나야 한다고 스위프트 막혀서, 수입원이 막혔다고 이렇게 이런 것이 일상에 영향을 준다. 그 미국인과 대화할때 이야기 한것 이번 전쟁으로 사람들의 큰 관점, 생각이 바뀔수도 있겠다고 예전에 트럼프와 바이든 분석할때 미국이 국운이 꺽인다면, 바이든을 뽑을 거라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세상 일들은 인과 관계 아프가니스탄 철수시 보여준 모습 및 각종 지지 그런걸 종합하면, 안 움직일것이라는 것이 계산이 되고 푸틴은 도박걸고 그런데 생각 못한 변수가 우크라이나 국민과 대통령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결국 전쟁이 격화되거나, 러시아가 민간인들을 죽이는 상황이 지속 될수록 명분도 없고, 군인들 사기도 떨어질거고 세계 각국의 국민들은 러시아에 분노할 거고 결국은 사람들은 우크라이나가 처절하게 싸울수록 미안함 정의를 외면한다는 양심의 가책이 커질거고 목이 득세하는 시기 가끔 생각한다. 임인이 러시아가 아닐까? 이런 시기일수록 평소 생각이 어떤지 들어나는 순간 지도자의 핵심 덕목 책임감 솔선수범 그것이 능력보다 중요하다. 우리나라 대선도 얼마 안 남았는데 좀 부러운 듯 만약 북한이나 중국이 침공했다면 현재 대선 후보가 어떻게 나설지 ……과연 서울에 남아서 결사 항전을 할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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