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중국

  • 2022년 1월 18일
  • 1분 분량

저가 노동력을 이용할 목적으로 들어왔고

그런 시대는 대략 10년전에 끝났고

내륙으로 들어가거나, 베트남이나 다른 동남아로 이전하는 형태로 이미 끝난 것


그 후에 들어오는 기업이 중국의 소비 시장을 보고 진입한 케이스인데


중국의 특징을 좀 알아야 함


중국은 사람이 많다.

인구가 많다는 것


그럼 어떤 현상이 발생하냐?

일부만 와서 소비를 해봐도, 미어 터짐


장사가 잘되는 것


또 일부 특정 애호가? 좋아하는 애들만 모아도

꽤 숫자가 됨


그래서 점포를 1-2개 오픈할때는 되게 잘되는데


그걸 20개 이상으로 늘린다.


잘되는 점포 복제 그런 전략으로 가면 망하기 쉬움


그게 15년 전에는 통함


그래서 이랜드가 잘나가고 그랬던것


그러나 중국도 소득 1만불 이상이다 보니까


다양성의 나라


전세계가 다 들어와서 경쟁하는 나라임


특별한 경쟁력이 없다면


살아남기 힘듬


특히 중국애들이 따이공으로 엄청 사가네


내가 직접 중국들어가서 매장 열고 팔면 엄청 잘되지 않을까?


그거 착각임


젤 망하기 쉬운 것


중국인들은 가격에 민감함


아주 아주 생각보다 민감함


펑펑쓰는것 같지만, 쌀때 그런것


화쑤안... 그런 말


또 성질 급함,,, 한국 처럼 유행도 자주 바뀌고


그래서 3개월 확 달아 오르고 사그라들기 쉽다는 것



나중에 또 이야기 할 게


인재 고용 문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5개


익명 회원
2022년 1월 18일

다음편 기대됩니다 !!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1월 18일

(인재 - 관심 1인 대기탈게요 ㅎㅎ) 요즘 미국에서 학위 받은 친구들은 중국으로 많이 돌아가나요? 저 때는 물어보면 다들 go back to my country 하겠다 이러던데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1월 18일

중국은 땅이 넓은만큼 속을 알수없군요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1월 18일

중국인들이 가격에 민감하다는거 와닿네여 ㅋㅋ 근데 거기도 샤넬 에르메스 오픈런인가요? ㅋㅋㅋ 백화점 갈때마다 요즘 장난아니더라구요 ㅋㅋㅋ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1월 18일
답글 상대:

중국은 세금이 쎄요. 특히 온갖 세금이 붙어서, 수입재가 비쌈

그래서 중국인들이 해외 소비가 많은 것


그걸 모르면, 중국에 들어가면 무조건 성공이야라고 착각하기 쉬움

게다가 오프라인은 거의 죽어서


수입재가 비싸기에 오픈런 그런건 없어요.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