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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 2023년 6월 3일
  • 1분 분량


샤오미의 창업주 레이쥔이 이야기 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있으면, 돼지도 날 수 있다고....


왜냐면, 모든면에서 레이쥔은 마윈보다 뛰어났지만, 당시에는 마윈이 더 큰 성공을 했기에



세계가 연결되어 있고,

물론 현재 일부 단절이 이뤄지고 있지만


결국은 경제, 기업, 상품은 살아 있는 생물체와 비슷한데


진화를 안하면 도태되는 것



일본의 휴대폰들이 망가진 것 처럼


어제의 혁신은


현재는 구식이 되는 것이 당연


밥그릇을 지켜 볼려고 노력하는 것은 인지 상정이지만


결국은 밥그릇 자체가 없어지게 되는것이


세상의 흐름인 것




어쨌던


규제가 필요한 영역도 있지만


보호가 필요한 영역도 있지만



그걸 판단할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이


판단을 하고 의사결정을 한다는것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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