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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 2022년 10월 5일
  • 1분 분량

우선


통합은 주파수를 맞추는 과정?


그런데, 지금 상태는 상당히 분산되어 있을 듯


이럴때는 억지로 통합이 되지가 않는다는 것




선하게 살아라


타인을 도우라


이런 근본적이자 진정한 도리는 먹히지가 않을 것이라는 거지




그럼 뭘해야 하냐?


약간만 높은 주파수를 쏴서, 거기로 맞추게 인도를 해야 함


상처받고 괴로워 하고 있는 사람에게


세상은 밝고 행복한 곳이야라고 하면 누가 믿겠냐는 거지?



그런 사람에게는 세상은 어둡고 힘든곳이야


그게 정상이지


그러나, 마음속의 빛은 잃지 말자


그 정도 수준이 적당한 수준인 것




부처님도 수행법이 8만4천개인가 있다고 한 것


왜?


사람마다 처한 상황과 단계가 다른 것


모든 사람에게 같은 방식으로 설명한다는 것은


설명하지 않는것과 다름



도를 도라고 하기 전에





1층에 있는 사람에게 50층 위에 뭐가 있는지 설명하면 와닿겠냐는 것



1층에 있는 사람에게는 1.2층 정도 높이를 보여줘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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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익명 회원
2022년 10월 06일

교육학의 comprehensible input이랑 개념이 비슷한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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