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희생

  • 2024년 3월 19일
  • 1분 분량

사태 초기에도 이야기 했지만


한국의 의료는


전공의의 희생에 기대어서


저가에 빠른


이 불가능한 것이 가능했던 것이지



문제는 모든것은 "돈"이라는 것이지



전공의 비중을 줄이면


병원이 돈벌기 어려워지지


돈을 적게 벌자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적자가 날 수도 있게 되지


수가 문제가 있거든


그럼 수가를 정상화 하겠다.


그런 이야기를 어제서야... 한달이 지나서야 차관 아저씨가 이야기 하던데..


재원은?



사실 시스템은 의사는 미래에 돈 잘벌것이라는 기대에


7-8년을 저임금 노동 (주당 근무시간으로 보면)으로 일해서


시스템을 유지했던 것인데


시스템을 정상화 하게 되면


돈이 엄청나게 필요하겠지?


그것은 누가 부담하겠나?


의보? 지금 흑자인가?


미래에 고령화로 환자가 많이 늘어날건데



사실 의사를 늘리는 것이 이슈가 아닌데



군겁쟁재형으로 몰아간거지


의사가 돈 잘 버니까


우리 나눠 먹자


전형적인 비겁 스타일 아닌가?



그 결과는


윈윈의 반대 결과가 나오겠지


이걸 예측 못했다고 믿지는 않아


진짜 이걸 예측 못했다면,,,,, 더 희망이 없어 보이니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1개


익명 회원
2024년 3월 19일

의료시스템 망한거 같아요.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