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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12월 22일
  • 1분 분량



아주 구닥다리 같은 이야기 이지만


사실 연구를 하다보면, 옛 선조들의 말이 맞는 부분이 꽤나 있다는 것



운이 좀 좋았어서


성공한 사람들을 많이 봤고


저명인사들의 사주를 볼 기회들이 꽤 있었고


또 그들의 업을 찾아 볼 기회도 있었고


복을 얼마나 쌓았나 볼 기회도 있었는데



결국 공평하다는 것


사람들은 인과응보가 없는 것 아니냐 그런 이야기를 하던데


인과응보는 다 기록되고 있고


피할수도 없고


단지 그것이 안보이는 이유는


인과라는 것이 당신이 기준이 아니라서


내가 상처받았다는게


판단기준이 아님


어떤 분은 의심이 많고, 민감해서


스스로 상처를 만들어서 받는데


그것이 타인의 잘못은 아니니까


또 복은 사용하는 것


당신이 보는 현재 누군가 잘 나간다면


그 사람은 복을 소모하고 있는 것


부모가 쌓았던, 조상이 쌓았던, 본인이 쌓았던


소모가 끝나야 악업의 댓가를 치루기에


그것이 시차가 존재하는 것 일 뿐


극악의 죄를 지은것이 아니라면


보통은 복부터 소모함


그래서 잘나가다가 한번에 고꾸라지고,


큰 재벌이라도 문제가 생기고 그러는 것


오래가는 부는 이유가 있음.


그들이 즐기고 향유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



아무리 큰 복도 쓰기만 하고 쌓지 않으면 소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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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익명 회원
2021년 12월 22일

저는 그냥저냥 살아도 자식이라도 잘 살려면 제가 복을 많이 쌓아놔야 되겠네요^^; 임신하고보니 이런생각부터 든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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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12월 22일
답글 상대: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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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12월 22일

와..아침부터 깨달음을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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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12월 21일

저두 요즘 유식님 글을 읽으면서 구전되는 이야기들이 다 근거있는 얘기구나 라는 생각에 다르게 생각하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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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12월 21일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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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12월 21일
답글 상대:

ㅋㅋㅋ그런데 구닥다리라는 말 정말 옛날에 tv에서 듣고 아주오랜만에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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