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 2023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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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는 절대적 공평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비겁형 국가라고 했는데
한국에서 공평해지기 위해서는
사회 (사람들)이 정해 놓은 틀안에 들어가야 한다.
평균치에 근접해야 공평한 대접을 받을수 있다는 것
어떤 선을 넘어가게 잘나도 ... 잘났으니까 넌 양보해
어떤 선 이하에 살면, 잔혹하게 무시하고, 천대한다.
예를 들면, 외국인들,,, 못사는 국가 사람들에 대한 차별
물론 혼혈들도 등급이 좀 있는것 같고
혼혈이 한국인들에게 자랑스러운 일을 하면
외국국적이라도 한국인들에게 자랑스러운 일을 하면
한국 혈통이라고
바운더리 안에 넣어주기도 하지만
공평, 공정한 대우를 얻기 위한 문턱이 높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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