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금전적 자유

  • 2022년 10월 5일
  • 1분 분량

사실


자유는 기준이 어디에 두냐 달려 있다.


대략


예를 들면


월급이 200-300만원이라면 별 자유가 없을수 있겠지만


400-500이라면 치킨의 자유를 누릴수 있겠지.. 닭먹고 싶을때 먹는다. 치맥자유



또는 내가 핵심 인력이고, 시장에서 구할수 없는 인간이라면


직업의 자유를 누릴수 있다.


사장을 해고하는 자유




돈을 월급 몇천 벌면, 뭐 에르메스 자유던, 구찌 자유를 누리겠지


혹은 여행의 자유


떠나고 싶을때 떠난다.




연봉이 수십억이면 집구매의 자유? ........내가 사고 싶은 집은 쇼핑한다.


그러나 인간의 욕망은 늘 다음 단계를 보기에


내가 누리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분식집에서 먹고 싶은것 다 시킬수 있는 자유가 있어도


누군가는 불행해 하고


누군가는 행복해 한다.




욕망이 가득하면


자유를 채울 공간이 없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3개


익명 회원
2022년 10월 05일

오백안되는데....치킨을 땡기면 먹는데...자주땡기는데....이글보니 씁쓸...


다른건 몰겠고 법사의 자유, 부적의 자유를 가진 어르신이 부럽네요 ㅋㅋ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10월 05일

감사히 읽었습니다.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됩니다.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10월 05일

욕심은 버리되 포기는 하지 않는 걸로😊😊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