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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트랙

  • 2022년 11월 17일
  • 1분 분량



반민반관


이게


중국도 민간 기업 존재한다.


진짜 중국의 민영 기업가들은 존경해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기업하는 환경은 한국이나 중국다 별로


혹은 한국이 더 별로 이기 쉬운데


한국은 반 기업 정서가 공산국가보다 농후해서


공무원들은 갑질하고, 나쁜짓이나 하고, 기업들 방해나 하고


중국은 초기에는 순수 실력으로 싸워야 한다.


워낙 경쟁이 치열하지만


기업들이 수십억 이익을 거둘때까지는 정부가 전혀 신경을 안쓴다.


탈세를 하던, 뭘하던


그다지 크게 신경 안쓴다는 이야기


사회적 미풍양속을 해치는것 아니면


각종 기업이 어떤 비즈 모델을 들고 나와도


별로 규제를 안한다.



그게 중국의 민영 기업들에게는 큰 기회


또 중국에서는 땅이 워낙 커서


마케팅이 워낙 어려운 나라라서


소규모 기업들이 자체 노선으로 성장하면


대기업들이 그 비즈 모델을 카피해도 소용이 없다.


한국은 너무 좁아서, 대기업들이 카피해서 마케팅 때리면 되지만


중국은 그게 안된다.


마케팅 비용을 천문학적으로 써도 ................ 된다는 보장이 없기에


인수를 선택한다. 돈을 많이 주고


그게 중국 기업이 활성화 되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하고


한국은 테스팅 베드네.. 빠르게 받아들이네


그런것이 사실 대기업들이 .. 카피하고 그런거 가능하게 환경이기도 한데



어쨌던


정말 민영기업은 존재하고


우수하고 뛰어난 기업이 많다.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한



그러나


일단 대외에 나서면


그들은 정부의 종이 된다.


일단 수백억대 수익을 올리는 기업은 공산당 지부가 설립이 되어야 한다.


공산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공산당 간부 조직이 있어야 한다.


서기 그런조직


1.5라고 해도


실제 국가를 대표해서 나서는 순간


그들은 국영 기업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국영기업은 기업이 아니다.


그들의 최우선 목표는 수익을 내는것이 아니라


사회 안정, 기반 서비스 구축 이런거다.


많은 고용을 통해서, 사회 안정을 가져간다.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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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익명 회원
2022년 11월 17일

오오.. 그렇군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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