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주는 것

자비심을 가지고 베프는 것은 선행이다.

선행없는 개운은 없다는 글을 썼었는데

그러나

베풀면

베풀수록

상대가 당신의 선량함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당신이 더이상 베풀지 않으면

당신이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를 빼앗아 갔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세상에서 가장 얇은 것이 어쩌면 정이고

가장 두터울수 있는 것도 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