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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 2023년 3월 28일
  • 1분 분량


머 이름 붙이는 것 좋지


하긴 나때는 난 엑스세대였음...


역시 개인주의


그래서 그런가... 난 오히려 공감됨


정말 미쳐서 ㅋㅋ 기존 시스템에 반항했던거 같은데


자율 근무라던지,,, .. 사실 요즘 유형하는 개념들의 형태들


다 내가 원했던, 혹은 관리자로 있으면서 실현했던



그런데, 사실 자세히 보면


세대로 크게 성향을 나눌수는 있지만


사람들이 어차피 사주 각도로 보면, 꼰대의 정관들도 있을거고


반항의 상관도 있을거고


단지 비율이 높을수 있고


시대적 흐름에 따라서


좀 더 반항이 두드러져 보일수도 있고


모르지


식상 보유자가 많이 태어났나?



나때는 말이지 ㅋㅋ


음식도 통일 시켜서 주문할때, 나혼자 다른거 주문하고


나 혼자 겁나 튀었는데


제발 좀 개성을 인정해주는 세상이 오기를


그랬는데,


그런 세상이 한국에도 오고 있다는것이 나쁘지는 않은데



사실,, 그냥 성향이 다른것


그냥 정관형 인간


상관현 인간


편인형 인간



다른 성향의 사람은 서로 다른 적합한 영역이 있음



발명가가 정관형인간이어봐

우리는 여전히 마차타고 다닐껄


아주 고급진 마차

아주 표준화된 5000년 불변의 모델


그런거



마차도 등급을 나누고


길도 마차별로 다른 포장을 해놓고


말이지



반대로 상관형이나 겁재형으로 가득한 세상에 살면


안정이란 존재하지 않아


오늘과 내일이 아주 다른 세상

이랬다 저랬다

충동적으로 변화하고


누가 자기 애인지 모르는 사람으로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을지도 몰라



종아나 종재 종살. 전왕처럼


거의 한가지 성분으로 이뤄진 사람은 많지 않으니



보수적인 면도 있고 동시에 반항적 면도 있는게 정상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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