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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 2022년 9월 13일
  • 1분 분량

우선 본질이 존재한다.


본질을 파악하기 전에 움직이면, 헛발질 할 가능성이 높다.


본질을 모르고 움직이면, 오히려 문제를 만들수도 있다.


본질을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되지도 않는다.


생각하면 간단한게


핵심과 본질은 통찰력을 가진 사람 눈에만 보인다.


통찰력이 없는 사람 1억명은 1억개의 잡음일 뿐


문제는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 누구냐?


그것 파악이 어렵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했으면


전력을 다해서 해결해야 한다.


안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니까


그래도 올바른 전략을 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짜는 전략은 다 오히려 문제




그럼 통찰력은 어디서 나오냐?


학습 + 경험 + 반성


공부하지 않고, 생각만 하면 그건 잡생각이고

공부하고 경험하지 않으면, 그건 사상누각임


학습한걸 실행해서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반성을 통해서 오류를 잡는 과정을

무한 반복하다 보면 통찰력이 쌓이는데


통찰력은 한가지를 깊이 파면서 동시에 다방면을 다 공부해야 쌓임


왜냐면 통찰의 근본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자연의 규칙에 대한 깊은 이해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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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익명 회원
2022년 9월 13일

각차에 나오는 ‘경험’이 이부분 얘기 하는 것 맞죠?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9월 12일

통찰력을 가지신 분께: 저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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