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계승

  • 2022년 5월 23일
  • 1분 분량

옛날 이야기이지만


신문 기사 읽다가 생각난 것


예전에 일했던 합자기업


10년동안 한국에서 파견한 CEO가 5명이던가 6명이던가?

쟁쟁한 중국 전문가를 파견했는데


매번 1-2번째해에 수십억 날려먹고 짤림


내가 히스토리를 조사하니

무슨 윤회도 아니고 똑같음


전임자 전략 부정

새로운 전략 수립

집행 실패


계승이란 없음

계승이 없다는 것은

연속성도 없고, 교훈도 없고, 배운것도 없고, 인력도 육성이 안되는 상태인 것



그게 한국인 종특인가?


좀전에 교육 기사 읽는데 갑자기 생각남


직업계 고등학교 몰락


정권이 바뀔때마다 바뀐다면,


연속성은?


전임자 탓하고


전임자 부정하는게 속은 편할지 모르지만


그럼 계승되는게 없을것이고


교훈을 쌓지 못하니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7개


익명 회원
2022년 5월 23일

종특 맞는듯요.. 예전것을 무조건 뒤엎어야 자신만의 업적이 생긴다는 생각도 좀 있는것 같고..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5월 23일
답글 상대:

ㅋㅋㅋ 그쵸. 언제나 한결같이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5월 22일

결론적으로 보면 한국인 종특이라 봐도 무리는 없을 거 같아요. 사실 전임자를 부정하는 것이 편해서인 것도 있겠지만 그 뒤에는 뿌리깊은 정치, 사회, 문화적 관습이 있으니까요. 내 편 아니면 적으로 규정되는 한국 사회에선 당연한 현상일지도요.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5월 24일
답글 상대:

무기소지와 전투를 금지한 중국 춘추전국시대 보는거 같은 느낌이랄까요ㅋㅋ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