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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 2022년 11월 12일
  • 1분 분량

수많은 사람은


자기가 자기 인생을 망치는데


그 첫번째 원흉은 가치관이다.


현재 세상은


가짜가 판을 친다.


듣기 좋고, 공감가는 그럴듯한 내용들


그런것에


당신의 가치관이 오염되면


불행의 길로 접어들기 쉽다.



특히 애정, 돈


이런 부분들



타인의 이야기가 공감이 가는데


그 공감이 잘못된걸 수 있다는 것



듣기 좋다고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 사람 말을 듣기 전에


그 사람의 삶을 잘 봐라




본인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결혼생활에 대해서 들어라


이혼한 사람이 이야기하는 결혼, 애정관...... 그런건 참고가치가 없다.


실패한 사람이 이야기하는 성공담이 별로 설득력이 없는것 처럼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인가?


이 남자 어때요?


이런 질문... 사주 띡 올려놓고 물어본다.



첫째, 별로라고 하면 안 사귈 것인가?


둘째, 누구나 장단점이 있다. 장점을 말하면 사귈거고? 단점을 말하면 헤어질건가?


셋째, 상대가 당신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보고,내 삶처럼 고민해보고 이야기 할까?


넷째, 짚신도 짝이 있다. 별로인 남자도 당신에게는 잘 맞는 신발일수 있다.


다섯째, 대다수의 남자는 .. 내 여동생의 상대라고 가정하면, 다 맘에 안든다. 어딘가 부족하다.



내가 단점을 이야기해주는 것은


그 부분을 조심하란 이야기


누구나 단점이 있으니


그리고 그 단점이 혹시 내가 받아들일수 없는 치명적인거라면


포기하란 이야기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은 자기 스스로도 모르면서


스스로도 끊임없이 변하면서


상대가 자기에 맞춰서 같이 변해주길 바란다.



그거 자동으로 되는거 아니다.


맞춰가는 거다.



현대인들은 인스턴트 시대에 살아서 그런가?


딱 맞는 제품이 나오길 바라는데



잘 생각해봐라


당신이 어떤 상품인데, 십년주기로 리모델링이 된다.


상대도 십년주기 리모델링 된다.


그런데, 그 주기가 똑같지 않을수 있다.



게다가 가끔씩 서로 좋아하지 않는 방향으로도 변한다.


그게 인생이다.


그래서 숙제인 경우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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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익명 회원
2022년 11월 12일

지속적으로 돌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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