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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 2024년 2월 13일
  • 1분 분량

소호 중국의 판스이

천재적 감각의 소유자였지만


몇년전에 다 팔아버렸다.


사실 중국을 보는데 있어서


홍콩의 리쟈청이라던지


몇몇 우수한 기업가들이 무엇을 하나 보면


그게 경제지표보다 더 확실히 중국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수많은 대형 기업들 창업주가 자산, 주식 팔고, 은퇴한 것


그 사람들이 늙어서?

아니지 한참 일할 나이인데


그런 성공을 거두었다는 이야기는

우연으로 되지 않는다.


왜냐면

중국 시장의 경쟁 강도는 한국이 상상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그래서 한국 기업들 중국에 쉽게 진출하지

시장 크기만 보고

그러나 중국의 경쟁?

중국내의 경쟁?


한국인은 상상을 못할 정도지

한국에는 한개 업종/산업에 메인기업이 10개를 안넘지만


중국은 수백개거든


그런 경쟁을 이기고 올라온 기업

그걸 지휘한 인간은

솔직히 일반인이 아니거든


그런 사람들이 1-2명이 아니라

단체로 비슷한 행동을 한다는 것

그걸 보면

아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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