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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빈부3

  • 2021년 8월 21일
  • 1분 분량

절강성을 시범 지역으로 설정했다고


절강성 인당 GDP가 대략 17000불 정도인데, 3-4년안에 2만 이상 15년안에 4만 이상


절강을 시범으로 정한게


빈부격차가 적은 곳


절강은 상인으로 유명하고


똑똑한 인간이 많이 사는데


여기서 성공하면 성공 경험을 ...다른 지역으로 넓혀서 해보겠단건데


결국 미래 성장 동력을 소비로 볼때


소비를 위해서는 중산층 확대가 필요


어떤 매직을 부릴지



중국은 늘 시범지역 설정후


니맘대로해봐 정책과 법 다 니가 정해


그런 식이라


심천, 상하이의 개혁개방


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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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익명 회원
2021년 8월 21일

싱가포르 정도 되려나요.. 어제 단유님 이 글을 읽고 곱씹어 봤는데, 같이 일해 본 외국인인 저로서는 싱가포르 국민들이 (사실은) 강력한 통제 국가, 공산주의 국가 같은데 국민들은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야 라고 생각한단 말이죠.. 저렇게 생각하게 된 거는 리콴유 총리가 말레이 독립 이후 단기간 내 싱가포르 경제를 끌어올려서, (빈부격차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이 그걸 인정해주는 게 아닐까. 결국 자본을 인정해주는 게 아닐까 생각했네요. 여튼 관전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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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8월 22일
답글 상대:

관전 필수,,, 이게 중국에서 ...사실 느끼는 점은 한국보다 자유로움...ㅋㅋㅋ 시진핑과 공산당 욕하지만 않으면, 나머지는 한국보다 훨 자유... 기회도 많고, 멀해도 부자되는 기회가 있고,,,ㅋㅋㅋ 물팔아서 중국 제일의 부자가 될수 있는 나라라서... 남 눈치도 안보고 언어는 평등에 가깝고 나이 안따지고 ... 한국은 상당히 경직된 나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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