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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7월 2일
  • 1분 분량

사주를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세상에 같은 사람은 없다.


동시간에 동일 공간에서 태어난 사람은 없기에


쌍둥이도 다르니까



그렇기에


모든 사람은 다 선호도 다르고, 본인에게 좋은것도 다르다.


나에게 좋다?


타인에게 좋을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아주 낮다.


그렇기에


조언이라는 것?


그 사람이 정말 필요로 할 때, 필요한 말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면


대부분은 상대를 혼란으로 몰아 넣는다.


내 경험은 상대에게 적용이 안된다.


내 가치관도 상대에게 적용이 안된다.


나이든 세대들


경험이 지혜가 된 것이 아니라면


그냥 버려야 할 유물인 경우가 많다.



젊다고 신선한 생각과 창의력이 있다는 착각도 버려야 한다.


선입관


고정된 생각


다 버려야 한다.


그게 관을 가진 사람에게는 너무 너무 힘들 것이다.


혼돈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아서


그러나 무로 진입하려면


공이 될려면


결국 다 버려야 한다.


그러나 모르면 , 버리지 못하니


그 과정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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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익명 회원
2022년 7월 04일

입을 다물어야겠네여 ㅎㅎ 안그래도 할 말 없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허허 입 열면 꼰대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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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7월 01일

무에서 무 무에서 무....적용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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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2년 7월 01일

오늘 옷골라주실때 정말 혼돈의 카오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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