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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 2022년 11월 10일
  • 1분 분량



원래 직장은 일하는 공간이지


사교의 공간은 아니다.


일은 작업 시간으로 정하는 것도 가능하고 목표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육체 노동의 시대에는 얼추 작업시간이 작업양을 결정했고,


감정 노동은 작업시간이 중요하지만,


두뇌 노동은 시간 = 성과/작업양 과 전혀 관계가 없기에


그러나 협업이 필요한 일이 많아지면서, 특정 시간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기는 하고


사람과 사람은 생각이 너무 다르기에, 그것을 매칭 시키는데 시간 소모가 필요한 것도 사실



인간의 관계중


제일 편한 관계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게 젤 편하다는 말이 있다.



직장에서 알게 된 사람과 밥 먹고 술 먹고


정을 쌓는게, 팀웍 혹은 기업의 이익에 때로는 부합하기도 하지만


개인의 이익에는 부합할지는 의문이기는 하지


많은 인간관계는 피로감을 가져오기에



또 능력이 아닌 인간관계가 중심이 되어서 돌아가는 조직의 사람은


독자 생존력을 상실하기 쉽기에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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