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편인 - 기억
- 2022년 7월 16일
- 1분 분량
뇌과학에 의하면
인간의 기억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저장하고, 그걸 다시 불러오는 것
그러나 인간의 기억은 극도로 불완정하기에
기억은 컴이 아니다. 상당한 오류가 있는 부분이 기억이라는 것
특히 사고나 사건들에 대한 기억은 상당부분 외곡되기에, 그걸로 인해서 수많은 억울한 일들이 발생한다.
그래서 목격자나 피해자의 기억은 신뢰도가 아주 낮은데도 ,,, 높게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
특히
기억은 회상을 안할때는 안정적 구조로 존재하나
회상을 한번 할때마다, 안정구조가 깨지면서, 뇌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대로 정보를 재구성해서 저장을 한다.
그렇기에 편인처럼 과거 기억을 다시 회상하고, 씹고 씹고 하게 되는 경우
기억은 다 거짓이기 쉽다.
왜냐면, 뇌가 10번이상 기억을 회수하고 나면
그것은 디테일 부분이나 결론이나 의미는 다 뇌에 의해서 수정되버린 기억이라, 원래 디테일과 팩트는 다 사라진 것이기에 ...
그렇기에 편인다자 혹은 편인이 강한자 혹은 편인이 붙어 는 자기 기억을 믿으면 안된다.

기억이 너무 선명해서 믿는것도 왜곡인가요?
지장간 편인들은요?? 기억 곱씹는 스탈은 아닌데..
편인 1도 없는...문제는 내 머릿속의 지우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