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와의 인연
- 2021년 10월 4일
- 1분 분량
축토가 도교인데
올해가 신축년
도교와 인연이 깊은건
중학생때 노자를 종류별로 사놓고 무수히 읽었으니까
어쨌던
미신
ㅋㅋㅋ 안믿는데
나 어릴때 맨날 기독교 아줌마들 하고
논쟁하느라 집도 못감
ㅋㅋㅋㅋ
어쨌던
정일파를 가던, 모산파를 가던, 여산파를 가던
이 인생의 사명이 똑같이 나오고
선연을 이야기 하니
참 .....운명이 이렇게 돌아가는 건가.
사주를 보면 이해는 가지만
참 신기하면서도
머지 싶다.
원국에도 축토 없고 진축토 핵기신이면 '안녕히계세요' 가 개운법 이 될까요? ㅎㅎㅎ 미신. 신을 숭배하고 기적이 일어나는건 믿지 않아요. 그렇지만 여기가 좋고 부적을 모셨던건 마음을 다스려 주고 제 행동을 돌아보게 했다는거 그런 작용 때문이었죠. 조건적인것에만 부속함에 허덕이다 있는것에 감사할 수 있는? 아직 문제는 행동이 안듸서 제로베이스 상태...
운이란 정말 신기해요. 저도 올해... 5월들어서... 도를 닦아야겠다는 생각이....ㅋㅋ 사실상 무교였는데...
그래서 제 사주가 불교와 도교 믹스...템 🤭🤭
전 인과응보가 있다면 이럴수없다 주의였는데 지난 1년새 많이 바뀌었어요 ㅎ 이래서 선행을 하라는구나...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