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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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제대로된 선택을 했는데
정치인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애국인데
도널드 트럼프는 진짜 애국자거든
물론 우리나라는 보수부터 좌파라는 사람들도 트럼프를 그닥으로 보고
그래서 모든 언론이 트럼프를 별로라고 기사를 쓰지만
음.... 우리나라 대통령과 비교하면, 격차이가 백배는 나는데
그렇게 보면
사람을 보는 안목이 없는 것이라고 할까?
우리가 뽑는 대통령을 보면
트럼프는 극도의 실용주의자이자 애국자이거든
그게 미국에서 이득을 보고 살아온 다른 나라에게는 불행이지만
자국 국민에게는 나쁜게 아닌데
사실 미국의 민주당이 한국의 보수랑 정서가 비슷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
바이든도 정인을 쓰던가
트럼프와 협상은 쉬우면서, 쉽지 않을 것인데
결국은 실질적 이득을 주고 받아야 한다는 거지
아메리칸 파이 노래 부르고, 골프친다고 관계가 좋아지는 상대가 아니라는 것
철저한 비즈니스 마인드와
로맨틱한 조선최고의 사랑꾼은 접점이 별로 없을텐데
관심사도 다르고
미국의 전략은 아주 클리어 하고
그것이 심화되는 4년이 올것인데
중국과의 경쟁
한국은 아주 어려운 지정학적 위치와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지
이 시기에
대통령도, 차기대통령 후보도
적절한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우리나라의 불행일까?
아니면 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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