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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 세상

  • 2022년 7월 7일
  • 1분 분량

중국은 요즘 블루컬러의 시대라고


한국도 비슷하지 않나 싶긴 한데


서양도 그랬고


점점 대졸출신들이 갈곳이 없어지고

사무직으로 진출(화이트 컬러)하는데

사무직일수록 너무 구직자가 많으니, 급여가 안올라거나, 오히려 하락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그야말로 법칙인것

숙련공들 기술직, 몸쓰는 직업은 그야말로 몸값이 계속 올라가서

구하기 어려워지니 점점 비싸지고 대우 좋아지고


중국도 블루컬러가 급여가 화이트 칼러 초과하고 있고

물론 이것도 나뉘기는 하는데


선진국중에는 당연히 많고


돈 적게 벌어도 힘들기 싫어하는 상황이 지속될수록 그럴듯


중국도 교육 대개혁의 이유중 하나가


쓸모없는 인력만 자꾸 양성 (대학생)


음로론에 따르면 뭐... 그런 애들이 많아야


권력자가 조정하고 자기 권력 유지하기좋다고는 하지만


어쨌던


현재 인기 많은 직업이 좋은 직업일거라고 절대 믿지 말자


특히 자녀 세대에게 강요하는것은 어리석은 거고


본인도 배우자 고를때 현재 기준으로 고르는 것도 리스키 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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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익명 회원
2022년 7월 07일

저도 어제 이 기사 봤는데 중국도 그렇군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01999?sid=104


한국도 요즘 3d 업종 인건비가 엄청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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