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버려야 할 것 1

  • 2022년 6월 26일
  • 1분 분량

자견


자는 스스로자, 견은 견해 견



불자견고명이란 말이 있다.


자견이 없으니 밝다.




자견이라는 것은 내 견해 임


사주 한다는 사람들 내 관법 ... 그런 이야기 하는데


그런게 자견


그럼 왜 내견해를 버리라고 하냐?


편견이 있기에


사물의 본질을 보지 못하기에


자견을 버려야


본질을 본다.



역학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자기에 대한 판단이 완전히 잘못된 것을 본다.


자기 스스로는 모른다.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


사람은 사람이기에 부족한것이 당연하다.


사람은 자기의 인지범위 안에서만 인지하기에



사물, 사람을 판단할 때


사람은 결국 자신이 아는 것, 자신의 지식, 내가 공부한 것, 내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하게 되고


이것이 사물의 본질이라고 믿는다.


즉, 내가 보는 견해가 답이라고 믿는 사람이 많다.


스스로 합리적이라 믿고


나 정도면, 표준이상이지 생각한다.



그렇기에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것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한국 경제

2026년이 밝았다. KOSPI는 4,4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서울 아파트 값은 2025년 한 해 동안 8.71% 올랐다. 1999년 이후 최고의 주식시장 수익률이라고 한다. 숫자만 보면 대한민국 경제가 전성기를 구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상가 절반이 공실이고, 폐업 신고가 줄을 잇는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향후 3년 내

 
 
 
무엇이 AI 강국인가

정부가 AI G3를 외치고 있다. 미국, 중국 다음 3위권 진입을 국가 목표로 삼았다. 100조 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AI 예산을 84% 증액했다. NVIDIA로부터 26만 개 블랙웰 GPU를 공급받기로 했고, OpenAI와 파트너십도 체결했다. 소버린 AI라는 말도 나온다. 국가 주권을 지키는 AI를 만들겠다는 거다. 그런데 AI 강국이 뭔지부터 물

 
 
 
중국 경제의 구조적 위험요소 분석: 신용 수축과 자본 이탈의 동시 진행

서론 2025년 현재 중국 경제는 두 가지 거시적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국내 신용 시장의 급격한 수축과 외국 자본의 대규모 이탈이다. 이 두 현상은 각각 독립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나, 상호 강화하는 악순환(Vicious Cycle)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기 둔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으로 봐야 한다. 제1장. 신용 수축의 실태

 
 
 

댓글 3개


익명 회원
2022년 6월 26일

여쭙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 입니까? 제 본질은 무엇인가요?


사주는 저를 제대로 알고 싶어 찾아보다 카페 가게 되었었는데

(처음 전화 사주 봤을때 관살혼잡에 남자 후릴 사주다는 이야기 듣고 전혀 아닌데 이게 뭐람 했음요)


저도 저를 아니. 제 자신이 가장 어렵습니다.

사주에 관,재,식상, 인,비 다가지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정체성이 없습니다.

안정하고 평화롭고 내길을 가고 싶은데 하루에도 수십번

여러가지 모습이 보입니다.


저는 어떤 사람 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저는 오답인거 같아 다른사람에게 무러보고 싶습니다.


사주 등급은 최하위인거 압니다 ㅋㅋㅋㅋ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6월 27일
답글 상대:

오행구족이시네요..없는거 없으시구먼요~~

좋아요

익명 회원
2022년 6월 26일

진한심도 여기서 생기겠네요...!!

좋아요
게시물: Blog2_Post

Subscribe Form

Thanks for submitting!

©2020 by Fun易.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