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 보이는 삶은 축복이 아니다.
- 202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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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완벽할 수 없다.
내 삶이 완벽했다면
수많은 이의 희생으로 만들어 진 것
부모, 형제, 친구, 주변인들
그걸 내가 스스로 얻었다고 생각하면
불행이 찾아오고
영원히 만족을 모르는 삶이
오게 된다.
그래서 고생은 젊어서 하는 것
고생없이 감사하는 마음을 얻기 어렵다.
부모가 자식에게 다해주는 것
그것도
결국은 자식에게서 기회를 빼앗는 것이 될 수 있다.
해준건가?
빼앗은건가?
조국 사태? 최순실 사태?

늘 육아하면서 생각하는 점이에요. 내육아의 목표는 이아이들이 나를 떠나서도 잘살아갈수있는 독립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사람이되는것. 스스로할수있는것 생활습관부터 공부까지 믿고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일인것 같다는..... ㅋㅋㅋ 어렵지만 이것 또한 수행?
부모가 자식에게 다해주는것.. 항상 이것이 독이다라고 생각하고 사는것이 현대 사회에서는 넘 어려운듯합니다.
완벽을 추구했으나...ㅋㅋ 절대 완벽한 삶 불가능 이었으며
고생? 했다고 생각했지만 고생이라고 생각할때 내 부모, 가족, 소중한사람들은 더 큰 희생을 하고 있었던듯 하네요.
언제 다값고 죽나....
급!! 제가 동자명이긴 하나 업을 한짐지고 태어난 동자명이 살기위해 ,아니 살아있다는 건 그 주변은 그만큼 그 동자를 이해할수 있고 당신을 희생했던 주변이 있었기에 가능?
그래서 동자 주변은 동자?
가장 가까운 어머니가 동자100살 되지 않으셨을런지....
솔직히 지금에야지만 동자보다
동자 부모가 더 힘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