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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친채주가 당신에게 다가올 때 4

  • 2021년 11월 13일
  • 1분 분량

이것이 좀 많이 보이는 현상인데 원친채주에 의해서 간섭이 오기 전에는 점보러 가면 점도 잘 맞고 사주를 보던 사주도 잘 맞고 무당에게 가면 무당도 어느정도 잘 맞추고 그런데 만약 원친채주가 간섭하는 순간 이야기는 달라지는 것 늘 음의 세계가 양의 세계보다 먼저 입니다. 그렇기에 강력한 간섭을 도사도 통령사도 이야기 하는게 정보를 바꿔서 잘못보게 한다고 얼마전 통령사가 이야기 한 것이 어제 개시받은 사람중에 태국 불패 (부처님 패) 만지거나 관련된 문제 있는 사람 있다. 그 사람 관련 개시에 아마 오류가 생겼을 거라 이야기를 함 그렇기에 평소에 사주건 뭐건 잘 맞던 사람이 갑자기 안맞는다. 어디서 사주를 보던 안맞는다. 그러면 업의 간섭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바로 참회를 하고 원친채주 초도 법사를 하면, 빠르게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올수 있습니다. 혹은 원진궁에 도사에게 들어가게 해서 원친채주 상황을 확인하고, 뭘 바라냐? 물어봐서 해결을 해주는 것도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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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익명 회원
2021년 11월 13일

그리고 전 그 때 무서웠던 거. 회사 화분을 여러 개 키웠었는데 얼마 못 가 다 죽었어요. 힘들 때는. 힘든 운을 견디고(아니 그냥 시간을 제가 밟고;;) 나니 한 두 개씩 화분도 견뎌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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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11월 13일

무섭지만 정말 “믿기는” 이야기. 음의 세계가 있고 우선한다는 건 어쩜 이미 다 알고 있었던… 무섭네요. 안 좋은 운을 갈 때와도 같네요. 지금은 좋은 운인지 안 좋은 운인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안 좋은 운을 갈 땐, 모든 사람들이 제 사주 거의 쓰레기라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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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11월 13일
답글 상대:

쓰레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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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회원
2021년 11월 13일

저 아마 이경우 몇번 겪었을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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