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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남의 일이 아니다.

  • 2022년 10월 25일
  • 1분 분량


옆나라 일?


글쎄,


너무 얽혀있기에


게다가 한국 주식시장은 원래 ,,,, 중국시장과 연동성이 높은 편이었다.


교역량 때문에



준비하라는 말을 이해못하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투자는 해야 한다. 그러나 타이밍을 잡아야 한다.


원래 자산 가격이 바닥칠때 잡아야


물론 바닥은 누구도 모르기에, 바닥 근처에서 잡아야 하는데


이게 반등인지, 바닥인지 알수 없지



그러나,,, 이자율을 계속 봐야 한다.


투자 최적의 시간은 언제가 될지 모른다.


내년일지, 후년일지, 내후년일지


물론 상품마다 다를것이다.


여전히 투자 가치가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실탄은 준비하자


직장은 열심히 다니자


꾸준히 급여가 나오는것 만큼 이런 시기에 보호막이 없다.


생각없이 사직은 금물


이직도 잘생각해보고 하자


정리할때


아무래도 새로와서 인맥도 없고, 적응도 못한애 정리할 수 있다.



시진핑은 견제세력이 사라졌고


그로 인해서


중국의 미래 움직임은 더욱더 국수적인 더욱더 강렬해질수 있다.


전쟁위험도 올라가고 있다.


가능하면, 달러자산을 보유하는게 안전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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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익명 회원
2022년 10월 25일

그렇군요.. 달러는 미리 안사둔걸 두고두고 후회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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