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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의 관점에서 가성비는 존재하지 않는다.

  • 2021년 12월 18일
  • 1분 분량

가성비는 없다.


인과는 한치의 오차도 없기에


결국 내가 치루는 것은 내가 만든 것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클수록, 내가 치뤄야 하는 댓가도 큰 것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는 것은 보이는 현상일 뿐


실질적으로는 상응하는 댓가를 치뤄야 한다.


자신을 속이지 말라


업은 내가 숨긴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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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익명 회원
2021년 12월 17일

헉...이 말씀이 딱 맞는 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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