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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택시

  • 2024년 7월 14일
  • 1분 분량

미국이나

중국은 자율주행 택시가 열심히 다니고 있고


요즘 중국에서 자율주행 택시 때문에 택시기사 파업도


잼난것은 중국은 우버같은 서비스때는 택시기사가 파업 그런거 안함.


중국 실업율이 심각한데


그래도 큰 문제가 없는 이유중 하나가


첫째, 우버비슷한 띠띠같은 서비스... 이걸로도 먹고 살만큼은 범


둘째, 택배나 배달 (배달의 민족 그런것 배달 기사로)로도 먹고 살만큼 범


셋째, 유투브 비슷한, 각종 플랫폼에서 활동으로


대략 돈을 어느정도 벌 수 있기에



그래 .. 그게


대학생이 올해 졸업자만 1180만명임


우리나라 인구의 1/4 정도가 사회에 뛰어 들게 됨


그래서 웃긴 현상이


내가 10여년전에 대졸 신입 뽑을때 , 급여를 4000-5000월,,, 만약 한국어를 하면 6000-7000/월을 주지 않으면 못 뽑았거든


그런데, 현재 2500이라고 함


대졸 신입 급여가 반토막난 것


그래서 진학율.. (대졸이 대학원 가는)이 엄청남



그래서 뭐냐고


어쨌던


수많은 실직한 사람을 먹여 살리는 중대 산업


왜냐면 우버같은 직업군 종사자가 700만명이 넘음


그런데, 자율주행 택시가 현재 무한에서 1000대가 다니는데, (바이두에서 진행)


이용율이 빠르게 올라감


사실 단점들도 좀 있음 (속도가 좀 느리다. 가끔 버벅댄다. 아주 정확한 곳에 정차하지 않는다. )


그러나 현재 1/3도 안되는 이용 가격때문에

급할것 없는 사람들은 많이 이용하는 추세


더 큰것은


사람들이 인간들을 싫어해서

기사가 없는것을 더 선호

기사 눈치 안보고 에어컨 틀고 등등


점점 많은곳에서 무인화가 진행되면서

인간이 일할 곳?

일자리는 어디에?


샤오미의 최신 1000만대 휴대폰 생산 공장, 자동차 생산공장도 거의 무인에 가깝게 자동화

게다가 그 자동화를 가능하게 한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 모두 샤오미 자체 기술이라는것이 사실 더 무서운 것



뭐 인구가 줄어드는 마당에


이런 무인화가 꼭 나쁜것은 아니지만


그 충격을 감당해야 하는 세대들은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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