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의 나라
- 2024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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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재명이 겨룬 그 해
격이 안되는 사람 사주는 분석하고 싶지 않다고
윤대통령, 이재명 사주를 분석하는 글을 올리지 않았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격이 부족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어떤 현상이 나오는지를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
신문에 달리는 댓글들도
국가의 격이 떨어지는 구나가 보이는 댓글들만 달린다.
본질은 없이
흑백으로 나눠서 자기 주장만 하면서 다투는
티끌에 집착하고,
흐르는 바람은 보지 못하고
세상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보지 않고
왜 티끌이 이렇게 움직이는지 보지 않고
그냥 움직인것 가지고 싸운다.
상대방 말이면 무조건 틀렸다고
공격한다.
이건......... 가장 하급 영혼들의 마인드인데
그동안 하급 영혼만 잔뜩 늘었나?
아니면, 하급 영혼에게 지배되고 있나
격이 부족한 대통령이 나오는 이유도 원래 뭐
사람들의 전체 격이 떨어져서 겠지만
세상은 격변하고 있고
세상은 정말 어려운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미국은 그래도 아직 국운이 좋아서 트럼프를 선택했는데
한국은 설사 윤석열 대통령이 자리에서 물러 난들
보이는 후보중에는 격이 되는 존재가 없다는 것이
좀 절망적이라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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