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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같으면

  • 2022년 11월 6일
  • 1분 분량

이태원 같은 사고가 나면


우선, 도지사던, 서울시장, 경찰 총책임자부터 지역 경찰 책임자까지 줄줄이 옷을 벗음.


그리고 잘못이 들어날 경우에는 최악의 경우, 사형도 당함.


그래서


대형 사고에 대해서 엄청 민감함


사고가 나고 있다는 것이 지연 보고 되면, 다 본인이 뒤집어 쓰기에


사고가 날 분위기면, 시장부터 관련자 다 모여서 48시간 잠 안자고 진두 지휘하는 것은 기본인데



처벌이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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